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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명품 입지 ‘당동 동도센트리움’ 사흘간 1만명 몰려
  • 조회수 : 1381
  • 작성일 : 2017-10-22
원문보기(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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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포시에서 문을 연 ‘군포 당동 동도센트리움’ 모델하우스에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총 1만명의 

예비 청약자들이 몰렸다. 청약 상담을 받으려는 내방각들이 몰려 모델하우스 내부가 혼잡하다.[동도건설 제공]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뛰어난 입지로 주목을 받았던 경기도 군포시 ‘당동 동도센트리움’ 분양 현장에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청약 흥행을 예고했다.

 

동도건설은 지난 20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군포 당동 동도센트리움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주말을 포함한 3일간 총 1만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22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경기도 군포시에서도 생활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는데다 분양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소형 평면으로 전

 가구를 공급해 인근 지역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군포시 당정동에서 온 박모씨(36세)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가 있어 안전하게 등·하교가 가능한 아파트를

찾고 있었는데 이 단지가 조건에 딱 맞아 찾아오게 됐다.”며, “분양가도 지금 살고 있는 전세가와 크게 차이 나지

 않을 정도로 매력적이라 청약에 나설 생각”이라고 말했다.  


자녀들을 모두 독립시키고 쾌적하고 적당한 가격대의 아파트를 구하려는 노년층 부부들도 눈에 띄었다. 예비 청약

자 윤모씨(62세)는 “소형 평면 임에도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한 점이 마음에 쏙 들어 꼭 계약 하고 싶다”며 “단지

앞에 대형 마트도 들어온다고 하니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도 군포시 당동 96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3개동, 총 2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 43㎡·50㎡·53㎡의 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이달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청약, 2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1일이며, 같은 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9년 1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당정

동 126-7번지에 들어서 있다.  


군포 당동 동도센트리움의 김성화 분양소장은 “군포시는 작은 면적을 갖춘 아파트의 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노후화

가 심해 분양 전부터 새롭게 들어서는 단지에 대한 문의가 많았던 곳”이라며 “단지 인근의 뛰어난 생활 환경과 소

형 면적 임에도 높은 전용률을 갖춘 공간 특화 설계가 방문객들에게 크게 호평 받고 있어,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